2009년 06월 25일
야간 패닝 사진에 도전하다!

미니 쿠퍼, 오전 시간대보다 오후 시간대에 가니 미친 듯이 많이들 다녔었다.
'강남 모닝...'
강남에서는 정말 자주 보이는 CLS63 AMG.
CLS55 AMG는 간간히 보이는 게 매력이었다면, CLS63 AMG는 그런 매력을 날려버렸다.
그래도 고성능을 스타일리시한 세단에서 만나볼 수 있다는 점은 충분히 매력적일 수밖에 없다.
이 녀석은 '진짜 모닝.'
폭스바겐 비틀.
분명히 매력은 있겠지만, 현대차를 보는 것만 같은 인테리어 & 주행 감각 등은 분명히 아쉬운 게 사실이다.
말 그대로 '패션카' 라는 점 외에는 딱히 매력이 없어 보인다.
더군다나 빨간색, 거기에 카브리올레를 남자 2명이서 타고 간다면 '이상한 시선'으로 볼 확률이 높다.
그만큼 주위의 시선을 끄는 차라는 것만은 확실하다.

'강남 모닝...'

CLS55 AMG는 간간히 보이는 게 매력이었다면, CLS63 AMG는 그런 매력을 날려버렸다.
그래도 고성능을 스타일리시한 세단에서 만나볼 수 있다는 점은 충분히 매력적일 수밖에 없다.


분명히 매력은 있겠지만, 현대차를 보는 것만 같은 인테리어 & 주행 감각 등은 분명히 아쉬운 게 사실이다.
말 그대로 '패션카' 라는 점 외에는 딱히 매력이 없어 보인다.
더군다나 빨간색, 거기에 카브리올레를 남자 2명이서 타고 간다면 '이상한 시선'으로 볼 확률이 높다.
그만큼 주위의 시선을 끄는 차라는 것만은 확실하다.

도전은 아름답다고 하는데... 사진은 영 아닌 듯 하다-_-;
사진들은 전부 카메라를 차량 주행 상황에 맞게 손으로 이동시키지 않고, 삼각대에 마운트시킨 상태로 패닝샷을 시도해봤었다.
물론 언뜻 봐서는 사진이 괜찮게 나올 듯 싶었지만, 셔터 스피드가 긴 나머지 주행하는 차량을 다 따라가지 못하는 실수가 끊임없이 저질러졌다.
그래서 나온 결과물들은 초점도 안 맞고, 그렇다고 주행감이 뛰어나게 나오지도 않았다.
지금의 18-55 노멀 번들렌즈보다 한층 더 밝은 사진을 찍을 수 있는 캐논의 L 렌즈를 지른다면, 이것보다는 결과물이 더 좋지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남았다.
(그 전에 발로 사진 찍는 버릇부터 고쳐야겠지만..)
사진들은 전부 카메라를 차량 주행 상황에 맞게 손으로 이동시키지 않고, 삼각대에 마운트시킨 상태로 패닝샷을 시도해봤었다.
물론 언뜻 봐서는 사진이 괜찮게 나올 듯 싶었지만, 셔터 스피드가 긴 나머지 주행하는 차량을 다 따라가지 못하는 실수가 끊임없이 저질러졌다.
그래서 나온 결과물들은 초점도 안 맞고, 그렇다고 주행감이 뛰어나게 나오지도 않았다.
지금의 18-55 노멀 번들렌즈보다 한층 더 밝은 사진을 찍을 수 있는 캐논의 L 렌즈를 지른다면, 이것보다는 결과물이 더 좋지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남았다.
(그 전에 발로 사진 찍는 버릇부터 고쳐야겠지만..)
# by | 2009/06/25 18:40 | ├ 자동차 사진 | 트랙백(1) | 덧글(6)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제목 : [일상] 패닝연습
...more
캐논은 저거보다 조리개 밝은 표준줌은 가격이 아주 높더군요. 손떨방이라도 있으면 좀 나으려나?
다만 L렌즈 가고 싶긴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