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6월 18일
사진으로 만나보는 아우디 뉴 A6




2005년에 선보인 아우디 A6의 페이스리프트 버전이 드디어 한국에 상륙했다. (가슴 짠한 뒷북이지만.. 거의 1년이 넘도록 안 들어왔었던 모델이 드디어 들어왔다. 재고가 그렇게 많았나..)
물론 이번의 뉴 A6는 '화장'을 고친 정도로만 보인다.
LED 주간등이 추가된 헤드램프와 LED가 적용된 리어 램프, 날렵한 디자인을 리피터를 적용시킨 사이드미러, 조금 다른 앞 범퍼 하단의 디자인이 변경되었습니다. 휠 또한 신형 A6로 변경되면서 기존에 적용되던 휠과는 다른 휠을 적용한다. (처음에 보고서 구형과 신형을 구분 못 했었다. 휠 보고서 신형임을 알아챘었다..-_-;)
물론 이번의 뉴 A6는 '화장'을 고친 정도로만 보인다.
LED 주간등이 추가된 헤드램프와 LED가 적용된 리어 램프, 날렵한 디자인을 리피터를 적용시킨 사이드미러, 조금 다른 앞 범퍼 하단의 디자인이 변경되었습니다. 휠 또한 신형 A6로 변경되면서 기존에 적용되던 휠과는 다른 휠을 적용한다. (처음에 보고서 구형과 신형을 구분 못 했었다. 휠 보고서 신형임을 알아챘었다..-_-;)

뉴 A6의 가장 큰 변화는 기존의 V6 3.2리터 라인업을 V6 3.0리터 직분사 슈퍼차저 엔진이 대신하게 됐다는 점이다.
기존의 V6 3.2리터 엔진을 대신하는 V6 3.0리터 직분사 슈퍼차저 엔진은 최고출력 300마력, 최대토크 42.9kg.m, 100km/h까지의 가속 시간 5.9초의 성능을 자랑하는데,기존 엔진 대비 45마력, 9.2kg.m이 더 높은 성능을 발휘하게 됐고, 100km/h까지의 주파 시간도 1.2초나 빠르다. (최고속도는 210km/h에서 제한)
특히 저회전 영역대인 2,500rpm에서부터 5,100rpm에서 최대토크가 나오는데, 답답하지 않은 시원한 가속성능을 자랑할 듯.
기존의 V6 3.2리터 엔진을 대신하는 V6 3.0리터 직분사 슈퍼차저 엔진은 최고출력 300마력, 최대토크 42.9kg.m, 100km/h까지의 가속 시간 5.9초의 성능을 자랑하는데,기존 엔진 대비 45마력, 9.2kg.m이 더 높은 성능을 발휘하게 됐고, 100km/h까지의 주파 시간도 1.2초나 빠르다. (최고속도는 210km/h에서 제한)
특히 저회전 영역대인 2,500rpm에서부터 5,100rpm에서 최대토크가 나오는데, 답답하지 않은 시원한 가속성능을 자랑할 듯.


현재 뉴 A6의 라인업은 2.0T, 2.0T 다이내믹, 3.0 TFSI 콰트로, 3.0 TFSI 콰트로 다이내믹 총 4가지 모델로,
2.0T 5,850만원, 2.0T 다이내믹 6,290만원, 3.0 TFSI 콰트로 6,850만원, 3.0 TFSI 콰트로 다이내믹이 7,820만원으로 책정되었다.
국내에서 큰 인기를 끌었던 A6였기에, 뉴 A6도 그 행보를 이어나갈 것이라 생각된다.
# by | 2009/06/18 19:05 | ├ 자동차 사진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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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는 뉴 A6의 다이내믹 모델을 보고 싶었는데, 못 봐서 조금은 아쉽더라구요..^^;
LED 바뀐것과, 수퍼차지 300마력 엔진을 껍데기와 알맹이 사이에서 비교해보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