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5월 07일
[2009 SMS] GM대우 토스카



외관은 기존 토스카와 똑같은 2009년형 토스카.
물론 단순한 연식변경이 아니고, 인테리어가 상당 부분 수정되었다.
외관에서의 차이점은, 우선 기존 2줄의 선이 있었던 라디에이터 그릴은 이번 2009년형에서부터 3줄로 선이 하나 더 늘어났다는 점.
물론 이번 2009년형 토스카에는 인테리어의 변화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
우선 기존의 토스카 프리미엄 6 우드그레인의 색상을 살짝 어둡게 세팅해 고급스러운 맛을 살렸고, 우드그레인이 센터페시아에까지 확대 적용됐다. (기존에 스티어링 휠과 변속기 주변에만 있었던 우드그레인은 뭔가 어중간해보였던 게 사실이었는데, 잘 보완한 듯..)
반면에 기존 프리미엄 6의 도어 가니쉬는 2009년형 토스카에도 여전히 살아있다. (뭔가 고급스러워보이지도 않는데, 이번에 우드그레인으로 둘렀으면 더 나았을텐데.. GM대우가 소개하기로는 고급 소재의 '리얼 알루미늄 가니쉬' 라는데, 차라리 라세티 프리미어 스티어링 휠 하단의 '그것'처럼 하지... 뭐냐, 이게-_-;)
그리고 중형차 최초로 주차의 편의를 돕는 후방카메라가 적용된다는 점은 다른 라이벌들의 후방카메라 부재를 바로 없애줄 듯..
물론 올 해 안에 나올 현대 YF나 르노삼성 SM5 후속 모델에는 다 적용하지 않을까.. (마설... 없진 않겠지? '-'?)
저렇게 된다면, 남는 건 '수입차인가?' 라는 말도 안 되는 오해를 받는 기아 로체 이노베이션 뿐..
아... 하긴 이 놈도 연식변경하긴 하겠구나..
물론 단순한 연식변경이 아니고, 인테리어가 상당 부분 수정되었다.
외관에서의 차이점은, 우선 기존 2줄의 선이 있었던 라디에이터 그릴은 이번 2009년형에서부터 3줄로 선이 하나 더 늘어났다는 점.
물론 이번 2009년형 토스카에는 인테리어의 변화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
우선 기존의 토스카 프리미엄 6 우드그레인의 색상을 살짝 어둡게 세팅해 고급스러운 맛을 살렸고, 우드그레인이 센터페시아에까지 확대 적용됐다. (기존에 스티어링 휠과 변속기 주변에만 있었던 우드그레인은 뭔가 어중간해보였던 게 사실이었는데, 잘 보완한 듯..)
반면에 기존 프리미엄 6의 도어 가니쉬는 2009년형 토스카에도 여전히 살아있다. (뭔가 고급스러워보이지도 않는데, 이번에 우드그레인으로 둘렀으면 더 나았을텐데.. GM대우가 소개하기로는 고급 소재의 '리얼 알루미늄 가니쉬' 라는데, 차라리 라세티 프리미어 스티어링 휠 하단의 '그것'처럼 하지... 뭐냐, 이게-_-;)
그리고 중형차 최초로 주차의 편의를 돕는 후방카메라가 적용된다는 점은 다른 라이벌들의 후방카메라 부재를 바로 없애줄 듯..
물론 올 해 안에 나올 현대 YF나 르노삼성 SM5 후속 모델에는 다 적용하지 않을까.. (마설... 없진 않겠지? '-'?)
저렇게 된다면, 남는 건 '수입차인가?' 라는 말도 안 되는 오해를 받는 기아 로체 이노베이션 뿐..
아... 하긴 이 놈도 연식변경하긴 하겠구나..
# by | 2009/05/07 16:49 | ├ 모터쇼 & 전시회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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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제품보다는 나아보이지만.. 저라면 그냥 순정을 고집..-_-ㅋ
L43클럽 http://www.l43club.kr 회원입니다. 동호회 자료로 쓰기위해 퍼가요~
출처는 꼭 남기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