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지른 것 먼저 소개해야겠다. 이번에 지른 건 트랜센드 메모리카드 리더기.
물론 이번 달 초에 8천원 정도하는 국내 중소기업 제품을 썼었는데(...기억도 안 난다.) 쓴 지 4번만에 안에 핀들이 맛이 가 그대로 휴지통행. 나중에 생각해보니 고칠 수도 있는 거였었다-_-;
암튼 버렸으니, 결국은 못 찾았다. 내가 내 손으로 개념없는 생각 때문에 버린 것이니, 누굴 탓하리오.
무튼 그렇다고 리더기를 안 살 수도 없었고, 결국에 리더기를 처음 지르기 전에 직원이 '강추'했었던 트랜센드 제품을 질렀다. 가격이 정확히 기억은 안 나는데, 15,000원 선이었던 듯.
그래도 CF카드도 트랜센드 제품을 쓰니, 이번에 쓰다가 작살나면 메모리카드와 리더기 동시에 들고 가서 제대로 진상 필 계획이다. (위와 관련한 것들에 더 이상의 지출을 바라진 않는다-_-;)
물론 이번 달 초에 8천원 정도하는 국내 중소기업 제품을 썼었는데(...기억도 안 난다.) 쓴 지 4번만에 안에 핀들이 맛이 가 그대로 휴지통행. 나중에 생각해보니 고칠 수도 있는 거였었다-_-;
암튼 버렸으니, 결국은 못 찾았다. 내가 내 손으로 개념없는 생각 때문에 버린 것이니, 누굴 탓하리오.
무튼 그렇다고 리더기를 안 살 수도 없었고, 결국에 리더기를 처음 지르기 전에 직원이 '강추'했었던 트랜센드 제품을 질렀다. 가격이 정확히 기억은 안 나는데, 15,000원 선이었던 듯.
그래도 CF카드도 트랜센드 제품을 쓰니, 이번에 쓰다가 작살나면 메모리카드와 리더기 동시에 들고 가서 제대로 진상 필 계획이다. (위와 관련한 것들에 더 이상의 지출을 바라진 않는다-_-;)
그리고 교회에서부터 선물받은 것. 바로 휴대용 USB 이메이션 4GB 2.0이다.
뭐 전에 외장하드가 있었을 때에는, 이런 거 줘도 안 썼었는데(물론 주위에서 안 줬었지만..) 없어진 이후에 컴퓨터 속도 & 인터넷 속도가 정말 티코와 버금가기에 피시방에서 주로 블로그 포스팅질을 하는 내 입장에서는 필요, 아니 절실했었다.
그래도 다행인 건, 교회 하는 일 덕분에 교회에서 선물받을 수 있었다.
핸드폰에 차고 다닐 수 있는 '휴대성'은 짱이고, 이 컴팩트한 사이즈에 4GB가 들어있다는 게 신기할 따름.
암튼 질렀건, 선물 받았건 '제발 좀 오래' 썼으면 좋겠다.
적어도 1년, 아니 2년 정도는 버텨줘야..-_-;
뭐 전에 외장하드가 있었을 때에는, 이런 거 줘도 안 썼었는데(물론 주위에서 안 줬었지만..) 없어진 이후에 컴퓨터 속도 & 인터넷 속도가 정말 티코와 버금가기에 피시방에서 주로 블로그 포스팅질을 하는 내 입장에서는 필요, 아니 절실했었다.
그래도 다행인 건, 교회 하는 일 덕분에 교회에서 선물받을 수 있었다.
핸드폰에 차고 다닐 수 있는 '휴대성'은 짱이고, 이 컴팩트한 사이즈에 4GB가 들어있다는 게 신기할 따름.
암튼 질렀건, 선물 받았건 '제발 좀 오래' 썼으면 좋겠다.
적어도 1년, 아니 2년 정도는 버텨줘야..-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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