콰트로군의 자동차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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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풍회님의 닛산 350Z 쿠페 ├ 지인분의 차

원최 저녁 시간대에 나가서 사진, 특히 차 사진을 찍는 경우가 매우 드물다보니 저녁때의 사진은 거의 막장을 향해 달려갔었는데, 처음 위의 350Z를 찍고 카메라 모니터로 보니 생각 외로 사진이 꽤 그럴싸했었다.

그렇기에 이 날 찍었던 350Z들 사진 중에서는 제일 많이 찍었었다.
음... 너무 가까이서 찍어서 그런지 제대로 뚱뚱해보인다.
에어로파츠가 워낙에 빵빵한 탓인지 어지간히 큰 리어스포일러를 장착해도 잘 어울릴 것 같다.
물론 이 자체만으로도 굳이 다른 익스테리어 튜닝을 할 필요는 없어 보인다.
저 빵빵한 펜더와 뒷 모습은 정말 다른 차에서는 볼 수 없는 350Z만의 매력이다.
멀리서 대충 보다가 가까이서 보니 휠도 이쁘다.
일반적으로 기존에 포스팅했었던 차량 사진들과는 달리 튜닝내역을 내가 잘 몰라서 패스한다. 추후에 알게 된다면, 포스팅을 수정할 계획.

덧글

  • GATO 2009/03/22 16:30 # 답글

    제트카들의 저 팡팡한궁디 우너츄!
  • Quattro_RS4 2009/03/22 16:53 #

    에어로파츠 안 붙여도 예쁜 350Z 빵빵 궁뎅이 우너츄!
  • Quattro_RS4 2009/03/22 16:53 #

    하긴 한데, 그래도 에어로파츠 두른 게 더 좋더라구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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