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2월 26일
알파로메오 147 GTA

국내에서 보기 정말 힘든, 알파로메오 147 GTA의 사진이다.
알파로메오 자체가 한국에서 많이 있는 것도 아니지만, GTA 계열 모델들은 더 스포츠성을 띄고 있는 레어 모델이다.
물론 사진 찍은 지는 꽤 됐지만(2008년 8월 정도에 촬영된 걸로 기억...), 이 때의 감흥은 아직까지도 잊을 수 없다.
희한하게도 알파로메오는, 메이커에 대해 서서히 알아갈수록 뭔가 매력이 생긴다라고나 할까. 개성과 특색이 확실히 강한 브랜드임에는 확실하다.



어떤 각도에서 보던지 이쁘다.
종종 이쁜 차들의 앞 모습을 망치던 번호판의 위치가 정중앙이 아닌 측면으로 돌려놓아 내심 다행이라고 생각중..

자동차 매니아들의 눈으로 보기에는 달라보이지만,
그냥 평범한 사람들의 눈으로 보기에는 조금 이상하게 생긴 현대 i30 3도어로 본다고..-_-;










250마력의 최고출력을 자랑하는 V6 3.2리터 자연흡기 엔진.

빨간 색상의 인테리어는 스포티함을 더욱 고조시킨다.
그리고 '핫해치'라는 이름값에 알맞게 변속기는 당연히 수동이다.

계기판상으로는 300km/h까지. 그리고 타코미터는 8000rpm까지 표시되어 있다.

사진 초점의 개념 아웃으로 사진이 초점이 이상한 곳에 맞춰졌는데, 실제로 몸을 단단히 잡아주는 세미 버킷 시트가 적용되어 있다.

뚜껑 열린 147 GTA...

시선이 갈 수밖에 없는 휠...










* 갑자기 사진 촬영 장소가 지하주차장에서 바깥으로 이동된 건, 각 장소에서 찍었던 사진을 하나로 믹스시킨 것입니다.
** 뜬금없지만, 저 아름다운 지하주차장이 있는 예전 아파트가 그리워지는군요..-_-
알파로메오 자체가 한국에서 많이 있는 것도 아니지만, GTA 계열 모델들은 더 스포츠성을 띄고 있는 레어 모델이다.
물론 사진 찍은 지는 꽤 됐지만(2008년 8월 정도에 촬영된 걸로 기억...), 이 때의 감흥은 아직까지도 잊을 수 없다.
희한하게도 알파로메오는, 메이커에 대해 서서히 알아갈수록 뭔가 매력이 생긴다라고나 할까. 개성과 특색이 확실히 강한 브랜드임에는 확실하다.



어떤 각도에서 보던지 이쁘다.
종종 이쁜 차들의 앞 모습을 망치던 번호판의 위치가 정중앙이 아닌 측면으로 돌려놓아 내심 다행이라고 생각중..

자동차 매니아들의 눈으로 보기에는 달라보이지만,
그냥 평범한 사람들의 눈으로 보기에는 조금 이상하게 생긴 현대 i30 3도어로 본다고..-_-;










250마력의 최고출력을 자랑하는 V6 3.2리터 자연흡기 엔진.

빨간 색상의 인테리어는 스포티함을 더욱 고조시킨다.
그리고 '핫해치'라는 이름값에 알맞게 변속기는 당연히 수동이다.

계기판상으로는 300km/h까지. 그리고 타코미터는 8000rpm까지 표시되어 있다.

사진 초점의 개념 아웃으로 사진이 초점이 이상한 곳에 맞춰졌는데, 실제로 몸을 단단히 잡아주는 세미 버킷 시트가 적용되어 있다.

뚜껑 열린 147 GTA...

시선이 갈 수밖에 없는 휠...










* 갑자기 사진 촬영 장소가 지하주차장에서 바깥으로 이동된 건, 각 장소에서 찍었던 사진을 하나로 믹스시킨 것입니다.
** 뜬금없지만, 저 아름다운 지하주차장이 있는 예전 아파트가 그리워지는군요..-_-
# by | 2009/02/26 11:34 | ├ 자동차 사진 | 트랙백 | 덧글(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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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제가 아직 잘 모릅니다만...-_-;
그나저나 저 동그란 휠 장식은 아무리 봐도 익숙해지지 않네요.
전 중고 트윈 스파크 2.0 세미오토로 구입 했는데
차는 전체적으로 정말 좋습니다만
잔고장은 말이 안 나올정도로...
에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