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2월 19일
포토세션 - 렉서스 RX350


한국토요타자동차는 SUV계의 천국이라 할 수 있는 북미에서 좋은 평가를 받아 온, 한국에서도 좋은 큰 인기를 얻은 프리미엄 크리스오버인 RX의 3세대 모델을 18일인 오늘, 포토세션을 갖고 국내에 론칭했다.
이번 RX 론칭에서는 기자 간담회 형식보다는, 단순한 포토세션으로 이루어졌다.
국내에 시판될 RX는 RX350으로, 본격적인 차량의 판매는 19일부터 진행된다.
예상 외의 날카로운 디자인을 지닌 헤드램프를 보고 놀랄 수도 있겠지만,
또 구도를 바꿔 보게 되면, 상당히 순한 이미지를 띈 것처럼 느껴진다.



이번 RX 론칭에서는 기자 간담회 형식보다는, 단순한 포토세션으로 이루어졌다.
국내에 시판될 RX는 RX350으로, 본격적인 차량의 판매는 19일부터 진행된다.





1세대와 2세대의 무난하면서도 밋밋했었던 디자인과는 달리 이번 3세대 모델은 기존과는 다른 파격적인 디자인을 지녔다.
'렉서스의 디자인 철학인 L-피네스를 반영하여 스포티한 세단의 분위기와 SUV만의 강인함, 미래 지향적인 럭셔리 디자인을 조화시킨 최고의 차'라고 한국토요타자동차는 밝혔는데, 그렇게 틀린 말 같지만은 않다.
선이 살아있는 날카로운 헤드램프는 RX의 디자인 포인트라 할 수 있는데, 특히 바라보는 구도에 따라 또 헤드램프의 디자인 성향이 달라지는 게 상당히 재미있다.
정면에서 바라볼 때는 무난한 디자인을 띄고 있지만, 조금만 각도를 틀어 보게 되면 상당히 매서운 눈길을 가졌다고 생각한다. (1번째 사진이나 3번째 사진을 보면 생각외로 날카로운 모습을 띈 것을 볼 수 있다.)
'렉서스의 디자인 철학인 L-피네스를 반영하여 스포티한 세단의 분위기와 SUV만의 강인함, 미래 지향적인 럭셔리 디자인을 조화시킨 최고의 차'라고 한국토요타자동차는 밝혔는데, 그렇게 틀린 말 같지만은 않다.
선이 살아있는 날카로운 헤드램프는 RX의 디자인 포인트라 할 수 있는데, 특히 바라보는 구도에 따라 또 헤드램프의 디자인 성향이 달라지는 게 상당히 재미있다.
정면에서 바라볼 때는 무난한 디자인을 띄고 있지만, 조금만 각도를 틀어 보게 되면 상당히 매서운 눈길을 가졌다고 생각한다. (1번째 사진이나 3번째 사진을 보면 생각외로 날카로운 모습을 띈 것을 볼 수 있다.)



사이드미러 역시 날카로운 디자인을 지니고 있는데, 중간 부분의 꺾여 들어가는 라인과 크롬의 조화가 잘 이루어진다.
사이드미러의 하단 부분은 방향지시등인데, 방향지시등 끝 부분에 카메라로 주차를 돕는 '와이드 앵글 모니터'를 새롭게 적용시켜 주차의 편의성을 높인다.
물론 RX에 적용된 '와이드 앵글 모니터'도 괜찮은 기능이지만,
개인적으로는 처음에 관련 시스템을 들고 나왔던 인피니티 EX나 FX의 네 방향을 전부 볼 수 있는 카메라 시스템이 더 탐난다.
동반석 사이드미러에만 카메라를 둔 탓에, 동반석에만 카메라가 있는데, 마치 '동반석쪽은 카메라를 통해 보고, 운전석쪽은 너가 알아서 보라'는 렉서스의 깊은 배려(...?)가 숨겨져 있는 듯.
클리어램프를 썩 좋아하진 않아서, 좋지만은 않다.
물론 '사이버틱'해 보이는 매력은 있게 해 주지만, 역으로 '싼 티 나' 보일 수도 있으니 사실 쓰기 전에 좀 고려해봤으면 하는 바램.
여담이지만, 현재 판매중인 신형 사브 9-3도 클리어램프를 쓴 이후로는 정말 싫어하게 됐다.
극단적인 표현으로, '양카'처럼 느껴진다. 시골에서 자기 동네만의 패션으로 전혀 다른 패션을 추구하는 서울 같은 곳에서 많은 관심을 받고 싶어하는 것처럼 느껴진다. (물론 살짝 억지긴 하다.)
'꼭 이렇게까지 해야겠니?'


사이드미러의 하단 부분은 방향지시등인데, 방향지시등 끝 부분에 카메라로 주차를 돕는 '와이드 앵글 모니터'를 새롭게 적용시켜 주차의 편의성을 높인다.
물론 RX에 적용된 '와이드 앵글 모니터'도 괜찮은 기능이지만,
개인적으로는 처음에 관련 시스템을 들고 나왔던 인피니티 EX나 FX의 네 방향을 전부 볼 수 있는 카메라 시스템이 더 탐난다.
동반석 사이드미러에만 카메라를 둔 탓에, 동반석에만 카메라가 있는데, 마치 '동반석쪽은 카메라를 통해 보고, 운전석쪽은 너가 알아서 보라'는 렉서스의 깊은 배려(...?)가 숨겨져 있는 듯.

물론 '사이버틱'해 보이는 매력은 있게 해 주지만, 역으로 '싼 티 나' 보일 수도 있으니 사실 쓰기 전에 좀 고려해봤으면 하는 바램.
여담이지만, 현재 판매중인 신형 사브 9-3도 클리어램프를 쓴 이후로는 정말 싫어하게 됐다.
극단적인 표현으로, '양카'처럼 느껴진다. 시골에서 자기 동네만의 패션으로 전혀 다른 패션을 추구하는 서울 같은 곳에서 많은 관심을 받고 싶어하는 것처럼 느껴진다. (물론 살짝 억지긴 하다.)



: 엠블럼이 마치 하이브리드 모델에 적용되는 것처럼 나왔다.
물론 한국뿐만 아니라 전세계적으로 '친환경'을 강조하는 렉서스이기에 RX350의 론칭 이후에 RX400h 하이브리드 모델도 들여올 것 같긴 하지만, 아직까지는 계획이 없는 듯 싶다.
물론 뛰어난 친환경성을 자랑함에도 불구하고 한국 시장에서의 인기는 사실 시원찮은 편인데,
그렇다고 설마 안 들여오진 않겠지?
C필러에서 L라인을 그리고, 리어 범퍼에서부터 시작되어 차량의 뒷 펜더 부분을 기점으로 L라인을 그리는데, 이것 역시 L-피네스의 특징이다.
군더더기 없고 깔끔하게 디자인하는 것이, L-피네스의 특징이라면 특징일 수도.
L-피네스는 절대로 디자인을 복잡하게 하거나 시대를 앞서나가려 하지는 않는다.



물론 한국뿐만 아니라 전세계적으로 '친환경'을 강조하는 렉서스이기에 RX350의 론칭 이후에 RX400h 하이브리드 모델도 들여올 것 같긴 하지만, 아직까지는 계획이 없는 듯 싶다.
물론 뛰어난 친환경성을 자랑함에도 불구하고 한국 시장에서의 인기는 사실 시원찮은 편인데,
그렇다고 설마 안 들여오진 않겠지?

군더더기 없고 깔끔하게 디자인하는 것이, L-피네스의 특징이라면 특징일 수도.
L-피네스는 절대로 디자인을 복잡하게 하거나 시대를 앞서나가려 하지는 않는다.



클리어램프 타입 리어램프, 리어 스포일러를 제외한 나머지는 눈에 띄진 않는다.
무난하지만, 살짝 재미없는 디자인인 듯?
또 2세대 모델과 큰 차이가 없어보이는(...SUV라서 그런가? 프리미엄 크로스오버 세단이라며..) 디자인은 살짝 아쉽다.
2세대의 디자인이 완성도가 뛰어났던 디자인이라, 아직 미련을 못 버렸다고 말한하면 더 이상 할 말은 없겠다.-_-;
무난하지만, 살짝 재미없는 디자인인 듯?
또 2세대 모델과 큰 차이가 없어보이는(...SUV라서 그런가? 프리미엄 크로스오버 세단이라며..) 디자인은 살짝 아쉽다.
2세대의 디자인이 완성도가 뛰어났던 디자인이라, 아직 미련을 못 버렸다고 말한하면 더 이상 할 말은 없겠다.-_-;

이 모델은 프리미엄 모델로 19인치 7스포크 휠과 235/55/R19 타이어가 결합된다.
아쉽게도 포토세션장에는 프리미엄 모델 한 대만 있었기에, 한 단계 낮은 럭셔리 모델의 18인치 휠은 보지 못했는데, 휠 디자인은 무난하게 해오던 렉서스이기에 깔끔한 디자인의 휠을 적용할 것이다.
아쉽게도 포토세션장에는 프리미엄 모델 한 대만 있었기에, 한 단계 낮은 럭셔리 모델의 18인치 휠은 보지 못했는데, 휠 디자인은 무난하게 해오던 렉서스이기에 깔끔한 디자인의 휠을 적용할 것이다.

측면부의 독특한 사이드 몰딩의 위치는 3세대 RX만의 독특한 디자인인 듯 싶다.
멀리서 대충 봤을 땐, 누가 걷어차서 움푹 들어간 줄로 알았다.-_-;
무슨 의도로 한 지는 모르겠지만, 꽤 신기했다. 만약에 사이드 스텝이라면 대박일 듯?


멀리서 대충 봤을 땐, 누가 걷어차서 움푹 들어간 줄로 알았다.-_-;
무슨 의도로 한 지는 모르겠지만, 꽤 신기했다. 만약에 사이드 스텝이라면 대박일 듯?



적절한 광택을 내는 우드그레인은 차량의 고급스러움을 한층 띄워준다.
광택의 정도를 조절함으로써 같은 우드그레인이더라도 분위기가 사뭇 달라질 수 있는데, 광택 정도가 적당하다.
예전의 렉서스나 현대 차들처럼 무조건 밝은 우드그레인을 적용한다고 부티나보이지만은 않았는데, 서로 깨달은 듯 하다. (물론 현대는 아직까지도 밝긴 밝다.)
익스테리어 디자인에서 볼 수 있었던 절제미는 인테리어에서 더 빛을 발한다.
나만의 생각인지 모르겠는데, 렉서스는 항상 익스테리어보다 인테리어가 더 멋진 것 같다.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
광택의 정도를 조절함으로써 같은 우드그레인이더라도 분위기가 사뭇 달라질 수 있는데, 광택 정도가 적당하다.
예전의 렉서스나 현대 차들처럼 무조건 밝은 우드그레인을 적용한다고 부티나보이지만은 않았는데, 서로 깨달은 듯 하다. (물론 현대는 아직까지도 밝긴 밝다.)
익스테리어 디자인에서 볼 수 있었던 절제미는 인테리어에서 더 빛을 발한다.
나만의 생각인지 모르겠는데, 렉서스는 항상 익스테리어보다 인테리어가 더 멋진 것 같다.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

'도어스텝에 새겨진 렉서스 레터링은 오너의 자부심을 불러일으키기에 충분하다.'

스티 어링 휠에는 운전 중 드라이버의 편한 조작을 위해 리모컨으로 다 놓았으나, 버튼은 다른 차들보다 살짝 많은 듯.
물론 운전자의 편의를 위해 놨다지만, 그래도 버튼수를 조금 줄였다면 심플해 보일텐데 하는 아쉬움은 살짝 남는다.
물론 스티어링 휠 디자인은 정말 예쁘다.
SUV임에도 상당히 샤프한 디자인 덕분에 'SUV의 스티어링 휠은 무조건 크고 무식한 디자인이어야 한다'는 편견을 덜어내주었다.
물론 운전자의 편의를 위해 놨다지만, 그래도 버튼수를 조금 줄였다면 심플해 보일텐데 하는 아쉬움은 살짝 남는다.
물론 스티어링 휠 디자인은 정말 예쁘다.
SUV임에도 상당히 샤프한 디자인 덕분에 'SUV의 스티어링 휠은 무조건 크고 무식한 디자인이어야 한다'는 편견을 덜어내주었다.

최초로 유기전기발광다이오드 방식(OLED, 참으로 읽기도 힘들다.)으로 만들어진 계기판은 다른 차들보다 한층 더 깔끔해졌다고는 하지만 기존의 다른 차들의 계기판만으로도 충분하다.
다만 위쪽의 트립컴퓨터 좌우로 나오는 은은한 불빛은 참 매력적이다.
다만 위쪽의 트립컴퓨터 좌우로 나오는 은은한 불빛은 참 매력적이다.

위 수납함을 누르면 주행과 관련한 안전주행 장치 대신에 '컵 홀더'가 들어있다.
처음에는 GS처럼 당연히 있을 줄 알았으나 컵 홀더가 들어있어 살짝 놀랬다.
물론 스포츠 세단이 아닌 SUV니까...
처음에는 GS처럼 당연히 있을 줄 알았으나 컵 홀더가 들어있어 살짝 놀랬다.
물론 스포츠 세단이 아닌 SUV니까...

시트는 최대 3명까지 저장이 가능하다.
SUV는 원래 가족적인 차로 쓰이는 경우가 많으니 자신과 와이프 정도로 세팅해놓고 하나는 미리 남겨두자.
SUV는 원래 가족적인 차로 쓰이는 경우가 많으니 자신과 와이프 정도로 세팅해놓고 하나는 미리 남겨두자.
그리고 윈도우는 전 & 후석 전부 다 원터치 파워 윈도우다.
'운전석밖에 안 되시는 인피니티는 저런 것 좀 배우세요.' 라고 외치고 싶어지더라.

네비게이션과 카메라 등을 보여주는 디스플레이는 인테리어 디자인을 위해 굉장히 희생된 듯한 느낌을 줬다.
네비게이션의 정확성이나 카메라의 화질은 논외로 미뤄둔다고 해도,
그 넓었던 공간을 다 줄여서 조그맣게 했다는 건 좀 개선해줬으면 하는 바램이다.
막말로 스포츠카도 아닌 SUV니까. 이런 건 제발 개선 좀...^^;
네비게이션의 정확성이나 카메라의 화질은 논외로 미뤄둔다고 해도,
그 넓었던 공간을 다 줄여서 조그맣게 했다는 건 좀 개선해줬으면 하는 바램이다.
막말로 스포츠카도 아닌 SUV니까. 이런 건 제발 개선 좀...^^;

3단계로 조절 가능한 쿨링 & 히팅 시트.
장시간 동안 앉아있지 않아 히팅 시트의 포스를 느껴볼 순 없었다.
워낙 정신없게 익스테리어 찍다가 인테리어를 찍는 상황이 심하게 반복되는데,
계속 앉아있으면 졸지에 다굴 맞기 딱 좋다. (...?)
장시간 동안 앉아있지 않아 히팅 시트의 포스를 느껴볼 순 없었다.
워낙 정신없게 익스테리어 찍다가 인테리어를 찍는 상황이 심하게 반복되는데,
계속 앉아있으면 졸지에 다굴 맞기 딱 좋다. (...?)

스포츠 모드도 남겨놓은 RX의 자상함.
빠른 시일 내에 동승해볼 수 있기를 바란다.

빠른 시일 내에 동승해볼 수 있기를 바란다.


1, 2열 모두 175cm 정도의 살짝 작은 성인이 타기에는 공간이 살짝 남아돌았고, 180cm가 넘는 성인들에게도 큰 부족함이 없는 실내공간을 자랑한다.



RX의 인테리어에서 제일 흥미롭게 봤었던 부분 중 하나가 바로 시트 플랫 시스템이다.
대개 일반적으로 시트를 접을 때에는 해당 레버나 스위치를 누르고 시트를 밀고 당겨야하는 이중작업이 이루어졌었다.
물론 혼자서 할 수도 있겠지만, 살짝 벅찰 수도 있었던 부분.
더군다나 SUV 고객의 상당수를 차지하는 여성들에게는 버거웠을 것이다.
그런 고민을 한 방에 덜어주는 이 플랫 시스템은,
6:4 분할 리어 시트를 차량 뒤쪽 좌우에 위치한 레버를 당기면 각 시트는 아무런 추가조작 없이 완벽하게 접힌다.
매우 효율적인 시스템이지만, 갑자기 시트가 앞으로 자빠지는 모습은 꽤 웃겨보였다. (나만 그럴수도 있다.)
대개 일반적으로 시트를 접을 때에는 해당 레버나 스위치를 누르고 시트를 밀고 당겨야하는 이중작업이 이루어졌었다.
물론 혼자서 할 수도 있겠지만, 살짝 벅찰 수도 있었던 부분.
더군다나 SUV 고객의 상당수를 차지하는 여성들에게는 버거웠을 것이다.
그런 고민을 한 방에 덜어주는 이 플랫 시스템은,
6:4 분할 리어 시트를 차량 뒤쪽 좌우에 위치한 레버를 당기면 각 시트는 아무런 추가조작 없이 완벽하게 접힌다.
매우 효율적인 시스템이지만, 갑자기 시트가 앞으로 자빠지는 모습은 꽤 웃겨보였다. (나만 그럴수도 있다.)


컴퓨터로 거의 모든 생활이 가능해진 인간에게 있어서 마우스만큼 친숙한 것도 없을 것이다.
전자강국인 일본에서 그런 부분을 놓치지 않았고, 드디어 렉서스에서 컴퓨터용 마우스 모양의 통합컨트롤러를 채용했다.
물론 마우스 휠 위치에 있는 것으로 방향 전환이 가능하고 좌우에 각각 위치한 버튼들로 각 메뉴에 찾아 들어갈 수 있게 했다.
마우스 휠이 흐물흐물 흔들렸는데 꽤 재밌어보였다.
(아쉽게도 이것저것 조작해볼 수 있을 정도의 여건은 아니어서, 상세히 조작해보진 못했다.)
전자강국인 일본에서 그런 부분을 놓치지 않았고, 드디어 렉서스에서 컴퓨터용 마우스 모양의 통합컨트롤러를 채용했다.
물론 마우스 휠 위치에 있는 것으로 방향 전환이 가능하고 좌우에 각각 위치한 버튼들로 각 메뉴에 찾아 들어갈 수 있게 했다.
마우스 휠이 흐물흐물 흔들렸는데 꽤 재밌어보였다.
(아쉽게도 이것저것 조작해볼 수 있을 정도의 여건은 아니어서, 상세히 조작해보진 못했다.)

렉서스 RX350의 스마트키.

트렁크는 개폐 시에는 힘으로 열어야 하고(그리 무거운 수준은 아니다.), 닫을 시에는 버튼을 눌러 닫으면 된다.
혹시나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에 대비해 닫힐 때에는 경고음이 발생해 닫히고 있음을 알려준다. (이왕이면 개폐 시에도 전자동식으로 해 주지;)



혹시나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에 대비해 닫힐 때에는 경고음이 발생해 닫히고 있음을 알려준다. (이왕이면 개폐 시에도 전자동식으로 해 주지;)




2세대만큼이나 3세대의 변화는 곧 판매량의 변화로 이어지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 본다.
물론 시기가 시기인만큼, 수입차 시장 상황이 좋지만은 않지만, 한국 시장에서의 성공을 기대한다.
한국 시장에서의 RX350의 라인업은 두 종류로 프리미엄이 7,770만원, 럭셔리가 7,370만원에 판매된다. (부가세 포함 가격)
* 렉서스 뉴 RX350 주요 제원
주요 제원 및 중량
전장 & 전폭 & 전고 : 4,770mm & 1,885mm & 1,685mm
휠베이스 : 2,740mm
윤거 : 1,630mm & 1,625mm (전 & 후)
공차중량 : 2,060kg, 차량총중량 : 2,385kg
엔진
형식 : V6 6기통 3.5리터 듀얼 밸브 타이밍
배기량 : 3,456cc
최대출력 & 최대토크 : 277PS/6,200rpm & 35.3kg.m/4,700rpm
정부공인 표준 연비 : 9.1km/l - 4등급
섀시 및 구동계
구동 방식 : 가변식 4륜 구동
서스펜션 : 스트럿 & 더블 위시본 (전 & 후)
브레이크 : 벤틸레이티드 디스크 & 디스크 (전 & 후)
최소 회전 반경 : 5.9m
연료 탱크 용량 : 72.5리터
타이어 : 235/60/R18 - 럭셔리 & 235/55/R19 - 프리미엄
차량 가격 : 럭셔리 - 7,370만원 & 프리미엄 - 7,770만원.
물론 시기가 시기인만큼, 수입차 시장 상황이 좋지만은 않지만, 한국 시장에서의 성공을 기대한다.
한국 시장에서의 RX350의 라인업은 두 종류로 프리미엄이 7,770만원, 럭셔리가 7,370만원에 판매된다. (부가세 포함 가격)
* 렉서스 뉴 RX350 주요 제원
주요 제원 및 중량
전장 & 전폭 & 전고 : 4,770mm & 1,885mm & 1,685mm
휠베이스 : 2,740mm
윤거 : 1,630mm & 1,625mm (전 & 후)
공차중량 : 2,060kg, 차량총중량 : 2,385kg
엔진
형식 : V6 6기통 3.5리터 듀얼 밸브 타이밍
배기량 : 3,456cc
최대출력 & 최대토크 : 277PS/6,200rpm & 35.3kg.m/4,700rpm
정부공인 표준 연비 : 9.1km/l - 4등급
섀시 및 구동계
구동 방식 : 가변식 4륜 구동
서스펜션 : 스트럿 & 더블 위시본 (전 & 후)
브레이크 : 벤틸레이티드 디스크 & 디스크 (전 & 후)
최소 회전 반경 : 5.9m
연료 탱크 용량 : 72.5리터
타이어 : 235/60/R18 - 럭셔리 & 235/55/R19 - 프리미엄
차량 가격 : 럭셔리 - 7,370만원 & 프리미엄 - 7,770만원.
# by | 2009/02/19 01:50 | ├ 신차 발표회 | 트랙백(1) | 덧글(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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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북미 베스트셀러 SUV - 렉서스(LEXUS) RX..
서울 강남에서도 자주 볼수 있는 렉서스 RX350/330 북미에서도 데뷔때부터 지금까지 베스트셀러 SUV의 명성을 지키고 있습니다. 주로 남성보다는 여성 오너가 많은 편이고, 그래서 그런지 밝은계열의 색상의 차가 많습니다. 이번에 휴스턴에 와서도 2가지 관점에서 렉서스 RX의 인기를 실감할수 있었습니다. 다양한 자동차 메이커들이 수많은 모델을 출시하여 경쟁하고 있는 북미 시장에서도 쏠림현상(?)은 있었습니다. 2010년형 렉서스 RX350 첫번......more
7인승이나 5인승이나 뭐 한국에서는 큰 차이가 없다보니..
제 눈 높이로만 놓고 볼때, 3세대 디자인이 가장 맘에 들지만 저역시 리어 클리어램프는 아닌것 같습니다.
그리고 리어 윈도우와이퍼가 리어 스포일러 안쪽 위로 숨겨져서 뒷모습이 훨~ 깨끗해진것 같습니다.
또, 트렁크 문이 자동으로 안 열리는것은 만약의 사고에 대비해.... 뒷차가 바짝 주차된지 모르고 김 여사님 께서
자동으로 여시면? 김 여사님차 등허리와 돌쇠차의 이마가 상체기...차고문이 닿인 상태 안에서 김 여사님 께서 또
자동으로 여시면?..... 까진 등허리가 또 까졌다는..... 슬픈 야기가 지금까지 전설처럼.....
얼마전 까지 전 Benz CLK Coupe 을 가지고 있었었는데 이 차 트렁크가 자동으로 열립니다.
어느날, 여사님께선 마트 로 장 보러 들어가시고 맹 기사는 밖에서 빌빌... 커피 하나 뽑아 마시다, 트렁크 위에 올려놓고 담배에 불을 땡기려는 순간, 고사이를 못참으시고 여사님께선 리모트로 트렁크 문을 띵요 오픈...
1초후 상황은?... #%^*^$$&*--OH!! BULL SHITTTT!!... 자동이 항상 다 좋지만은 않다는 슬픈 야기가 지금까지.........
저번에 Q5 광고 보니까 지하주차장에 가득 차 있던 RX가 갑자기 떠오르네요. (징그럽게 느꼈던 1人...)
세단의 승차감과 정숙함이 놀랍기만한, 가장 편안한 SUV 라 할 수 있죠. 이 놈 타다 다른 SUV 타면 멀미납니다. ㅋ